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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상한 사람 됐다" 신예은, 국제영화제 '원샷 포즈' 비화 공개('냉부해')('냉부해')

OSEN

2026.05.24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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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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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신예은이 국제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던 '원샷 포즈' 비하인드를 직접 해명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배우 신예은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앞서 국제영화제에서 화제가 됐던 신예은의 독특한 포즈를 언급했다. 당시 카메라를 향해 혼자만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한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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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예은은 "원래 다 같이 카메라 잡히면 포즈를 하자고 이야기를 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근데 막상 카메라가 오니까 아무도 안 하더라. 그래서 나만 했다"며 "결과적으로 혼자 이상한 거 한 사람이 됐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평소에도 늘 텐션이 높은 편인지 묻자 신예은은 "그건 아니다. 저는 내향인이다"라고 반전 성향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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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신예은은 자신의 냉장고도 공개했다. 예상보다 비어 있는 냉장고에 대해 그는 "원래는 좀 많은데 요즘 너무 바빴다"며 "제가 요리를 잘 못하다 보니까 재료가 자꾸 상해서 많이 비워놨다"고 설명했다. 특히 과거 방송에서 요리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것과 관련해서는 "방송에서 요리 못한 건 인정한다"고 쿨하게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화면 밖에서도 꾸밈없는 솔직함을 보여준 신예은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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