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월 120만원이면 日의대 충분…SKY보다 낫다는 ‘메디컬 유학’
한국에서 의대는 수험생 50만명 중 상위 0.6%(3000명)에게만 허락된 바늘구멍이다. 그래서 강남 엄마들은 일찍부터 ‘플랜B’를 준비한다. 바로 ‘메디컬 유학’이다. 해외 의대·치대·약대를 거쳐 현지 취업하거나 다시 국내 의료계로 돌아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메디컬 로드를 찾아 나선 의대 유학생·졸업생과 유학원 전문가 등 40여 명을 심층 취재해 그 실체를 들여다봤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8970
②수능·내신 없이 빅5 의사 된다? 요즘 대치동서 뜬 ‘헝가리 의대’
지난달 20일 페렌츠 페탁 헝가리 세게드 의대 학장이 신입생 입학시험을 진행했다. 시험 장소는 서울 강남 대치동이었다. 대치동 한복판에서 유럽 의대 입시가 열리고 있는 셈이다. 올해 의사 국가시험 합격자 818명 가운데 159명(19.4%)은 해외 의대 출신이다. 그중 103명이 헝가리 의대 졸업자다. 유독 헝가리 출신이 많은 이유는 뭘까? 입학 과정부터 졸업 후 진로까지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286
③내신 3등급도 3억 번다고? 韓 의사도 추천한 ‘호주 의대’
10년 전만 해도 호주로 향하는 유학생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의 반(反) 이민 기조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 아이비리그인 코넬대에 다니다가 시드니 의대로 진학한 유학생도 있었다. 의사 처우도 상당히 좋은 편이다. 인턴도 9만달러(1억원) 가량 받는다. 같은 영어권인 영국 의대는 어떨까? 영국·호주 의대가 주목받는 배경과 실제 입학 조건, 유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점을 알아보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0265
④환자 5분의 1만 보고 5억 번다…‘의사 천국’ 美의대 가는 지름길
미국 의대는 한국과 달리 의학전문대학원 체제다. 보통 학부 4년을 마친 뒤 의대 4년, 레지던트 수련 3~7년을 거쳐야 정식 의사가 된다. 대학 입학부터 전문의 과정까지 거치면 보통 10~15년이 걸린다. 미국 의대 졸업 후 의사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난하지만 전 세계 학생들이 도전한다. 이유가 뭘까? 유학원 관계자들은 왜 “영주권부터 준비하라”고 할까? 영주권·시민권이 없이 미국 의대에 진학하는 건 불가능한 걸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0887
⑤내신 3등급도 의대 간다고? ‘꿀전형’ 지역의사제 파봤다
올해 고3부터 도입되는 지역의사제의 영향으로 입시 전문가 사이에선 “최상위권이 아니어도 의대에 합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역의사제는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로, 의대 6년 학비 전액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한다. 다만 10년 의무 복무라는 제약 때문에 합격선이 낮아질 전망이다. 지역의사제는 누구한테 유리한 전형일까? 정말 최상위권이 아니어도 가능할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1370
⑥‘이 수업’ 없으면 의대 못 쓴다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함정
지난해 3월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대학 입시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왔다. 이젠 ‘의사 하고 싶은 애’를 뽑는 게 아니라 ‘의사가 될 수 있는 애’를 뽑는 시대가 됐다. “진로와 진학이 별개”된 입시 판에서 어떻게 고교학점제를 대비해야 할까? 어떤 수업을 들어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까? 내신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며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고교학점제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파헤쳤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