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의 차남 김홍업씨가 기업체들로부터 청탁 명의의 돈 22억여원을 받은 혐의(알선수재 등)으로 2002년 6월 21일 구속수감되고 있다. 중앙포토
9화. 차남마저 구속되자 DJ “檢, 지는 권력에 칼 겨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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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팀은 박만 변호사를 만나 '이용호 게이트'와 DJ 차남 김홍업 씨 수사 전말을 취재했다. 사진은 2002년 7월 10일 박만 당시 대검 중수부 수사기획관이 대검 기자실에서 김홍업씨의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 중앙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