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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또 쳤다! 이정후, 좌완 상대 또 안타! 21번째 멀티히트 대박!

OSEN

2026.06.08 20:11 2026.06.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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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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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21번째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이정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5번 우익수로 나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좌익수 케이스 슈미트-지명타자 라파엘 데버스-2루수 루이스 아라에즈-유격수 윌리 아다메스-우익수 이정후-1루수 브라이스 엘드리지-3루수 맷 채프먼-포수 에릭 하스-중견수 드류 길버스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에이스 로건 웹이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좌완 리처드 러블레이디(25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3.12)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 워싱턴은 우익수 제임스 우드-지명타자 루이스-가르시아-1루수 커티스 미드-유격수 CJ 에이브럼스-중견수 딜런 크루스-좌익수 데일런 라일-포수 키버트 루이즈-3루수 요빗 비바스-2루수 나심 누네즈로 타순을 꾸렸다.

1회 2사 1,2루 찬스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던 이정후는 4회 1사 후 우전 안타를 때려내며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좌완 미첼 파커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내며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email protected]


손찬익([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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