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록펠러센터에서 FIFA 뮤지엄 개관식을 열고, 내달 19일까지 ‘FIFA 월드컵 2026™’ 기념 전시 ‘레거시 오브 챔피언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1999년부터 FIFA 공식 파트너를 맡아왔고, 2018년 러시아 월드컵부터 주요 개최 도시에서 FIFA 뮤지엄을 운영해왔다. 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은 “축구의 역사를 기념하고 세대를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며 영감을 주는 축구의 힘을 조명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