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베테랑 형사들이 직접 꺼낸 단 하나의 ‘크라임 신’”
중앙일보와 경찰청이 협업해 사건 해결의 결정적 장면을 베테랑 형사들의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영화나 소설처럼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 형사들의 증언을 통해 재구성한 순도 100% 진짜 사건. 작은 티끌도 놓치지 않으려고 했던 베테랑들의 집념과 생생한 추적기입니다. 더중앙플러스 시리즈 ‘더 베테랑: 끝까지 잡는다(https://www.joongang.co.kr/plus/series/345)’입니다.
※이 기사는 정국보 경위의 구술을 재구성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