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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신지 얼마나 아끼면.."가족 여행 중 돌아와서 결혼식 참석" ('귀한 가족') [순간포착]

OSEN

2026.06.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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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가족여행 도중 신지의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는 지난달 결혼한 신지, 문원 부부의 결혼식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신지-문원 부부의 결혼식 당일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차태현, 붐, 문세윤, 임하룡, 박경림, 심진화, 조영수, 양미라, 지상렬, 김범수, 인순이, 유재석, 백지영, 김성주, 이찬원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신부대기실을 찾은 김성주는 "가족여행 갔다가 다시 왔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도 이어 신부대기실을 찾았다.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빽가는 신지에게 "새신부 같다 새신부"라고 감탄, 신지는 긴장을 풀려는 듯 "그럼 새신부지, 헌신부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과 빽가는  "네 옆에는 멋진 신랑도 있지만, 너의 뒤에는 우리가 있으니까 아무 걱정하지 말고 잘 살아라"라고 영상 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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