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그린스펀 전 美연준 의장 별세…향년 100세
중앙일보
2026.06.22 04:57
2026.06.22 13:53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중앙포토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별세했다고 연준이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향년 100세.
AP통신 등 외신은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투병해온 그린스펀 전 의장이 이날 자택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1987년부터 2006년까지 연준 의장을 맡았다.
고성표([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