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과외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40대男 ‘악몽의 과외’ 충격

중앙일보

2026.06.22 20:21 2026.06.22 22:0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10대 자매가 40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유사강간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최근 부천시 한 자택에서 과외 학생인 10대 자매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보호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증거를 수집하는 한편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이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현예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