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이노베이션 기업 샤이닝랩(대표 세레나안)이 ‘2026 프랑스 K-EXPO(K-박람회)’에서 선보인 체험형 프로젝트 ‘셀팝 페스타 프랑스(Selpop Festa Franc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K-EXPO에는 약 3만6000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샤이닝랩의 셀팝 페스타 프랑스는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셀팝 페스타 프랑스는 AI 음악 체험, 별자리 음악 콘텐트, 우주스타(UJUSTAR) 캐릭터 미니게임, 포토존,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셀팝은 관람객들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트를 통해 현지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 기간 셀팝 부스에는 체험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대기열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준비된 이벤트 굿즈도 연일 조기 소진됐다. 또한 배우 류수영이 셀팝 부스를 깜짝 방문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각국의 관람객들이 셀팝과 우주스타 캐릭터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콘텐트 체험 후 자발적으로 SNS 인증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특히 셀팝은 음악과 캐릭터,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K-컬처 체험 콘텐트라는 점에서 현지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한국 콘텐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얻었다고 밝혔다.
셀팝 페스타는 2023년~2024년 서울, 2025년 미국 오스틴에 이어 이번 프랑스 파리 행사까지 개최되며 글로벌 프로젝트로 성장하고 있다. 샤이닝랩은 이번 프랑스 행사를 통해 유럽 시장에 브랜드와 콘텐트 IP를 소개했다.
세레나안 샤이닝랩 대표는 “셀팝 페스타는 음악을 매개로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안하는 컬처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라며 “한국과 미국에 이어 프랑스에서도 기대 이상의 반응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에서 셀팝만의 K-컬처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