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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회가 불러도 대거 불출석, 막가는 선관위

중앙일보

2026.06.23 08:15 2026.06.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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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선거관리위원회 증인이 대거 불참하며 회의가 파행을 빚었다. 여야는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7명 등이 나오지 않자 “국민에 대한 집단 항명”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비상임위원 5명과 서울시·송파구 전 선관위원장이 뒤늦게 출석해 고개를 숙였다. 국정조사에 출석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위철환 위원장 직무대행(상임위원)의 모습.




임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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