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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박정희 이후 첫 공개 실탄 사격…연평도 해병부대 찾은 이 대통령

중앙일보

2026.06.24 00:39 2026.06.24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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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서해 최전방 연평도를 찾아 군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빨간 이름표를 단 전투복 차림의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주요 전력 운용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 대통령은 이어 헬멧을 착용한 뒤 해외 방산시장에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K9A1 자주포에 탑승해 장착된 K6 중기관총을 조준하며 장비를 살폈다.

사격장에서는 K2C1 소총으로 영점 사격을 진행한 데 이어 K15 경기관총 사격에도 나섰다. 청와대는 현직 대통령의 공개 실탄 사격이 박정희 전 대통령 이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장병들에게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국민이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며 “특별한 희생을 치르는 여러분에게 합당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징집병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 군 복무를 선택할 수 있게 군 체제를 바꿔보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인천 옹진군 연평부대에서 K15경기관총 사격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인천 옹진군 연평부대에서 K15경기관총 사격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K2 소총 사격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K2 소총 사격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K2 소총 실탄 사격을 한 뒤 영점표적지를 확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K2 소총 실탄 사격을 한 뒤 영점표적지를 확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K9A1 자주포에 탑승해 K-6 중기관총 조준을 시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K9A1 자주포에 탑승해 K-6 중기관총 조준을 시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장병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장병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경계작전 현황보고를 받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경계작전 현황보고를 받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장병식당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장병식당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전민규([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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