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속보] 日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서 규모 6.9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중앙일보
2026.06.24 15:53
2026.06.24 16:5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 기상청
일본 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에서 25일 오전 7시 30분쯤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이와테현 앞바다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50㎞로 추정된다.
이번 지진으로 아오모리현 삼파치카미키타 지역 등에서는 진도 6강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의 진도는 지진 규모와 별개로 사람이 느끼는 흔들림과 주변 피해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다. 진도 6강은 사람이 서 있기 어려울 정도로 강한 흔들림이 발생하고, 고정되지 않은 가구 대부분이 이동하거나 넘어질 수 있는 수준이다.
NHK는 강한 진동으로 가정과 사무실 등에서 물건이 떨어지는 사례가 잇따랐다고 보도했다. 진앙에서 700㎞ 이상 떨어진 도쿄에서도 건물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은 해안 지역에서 일부 해수면 변동이 발생할 수 있지만 쓰나미 피해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지진 여파로 JR 도호쿠 신칸센은 센다이~신아오모리 구간 상·하행선 운행을 모두 중단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관저 위기관리센터에 지진대책실을 설치하고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아오모리현과 이와테현, 홋카이도 남부 일대는 최근 지진 활동이 잦은 지역이다. 지난 4월에도 규모 7.4 지진이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
박종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