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사진] 남아공 최약체라더니…비기지도 못한 홍명보

중앙일보

2026.06.25 08:12 2026.06.25 08:1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홍명보 감독(사진)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에서 졸전 끝에 0-1로 졌다. A조 최약체로 꼽혔던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32강행을 확정할 수 있었던 한국은 1패만 떠안고 조 3위(1승2패)로 밀려 복잡한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신세가 됐다.



강정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