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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일민미술관서 흉기 난동…40대男 찌른 70대 추적 중

중앙일보

2026.06.25 18:15 2026.06.2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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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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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렸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26일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 즈음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40대 남성이 팔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행 직후 도주한 70대 용의자를 쫓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를 검거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신혜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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