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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보고 울었다”…67평 새 숙소 이사간 리센느 ‘깜짝’

중앙일보

2026.07.12 01:38 2026.07.1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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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룹 리센느 멤버들이 새로운 숙소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리센느 멤버들이 이사 온 새 숙소가 소개됐다.

리센느 대표는 “멤버들이 놀러 올 때마다 ‘이사님 집 예쁘다. 인테리어 해보고 싶었다’라고 했다. 그래서 이사를 하게 되며 이사를 하면 내가 멤버들 숙소를 꾸며주려 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됐다”며 새 숙소를 꾸미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리센느가 새로 이사한 숙소는 67평 정도라고 한다. 숙소를 본 멤버들은 “이게 우리 집이라고?”라며 놀랐다.

특히 이전 집은 화장실이 1개라 멤버 여럿이서 함께 씻어야 했지만, 이제는 3개로 늘어났다. 화장실을 구경한 멤버들은 “화장실에서 자도 되겠다”며 환호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숙소는 화장실에서 멤버 한 명이 볼일을 보는 동안 2명이 사워를 하고 2명이 양치를 했다고 한다. 이를 본 패널들은 “멤버들끼리 허물 없는 모습이 과거 그룹 god같기도 하다”는 평을 남겼다.

MBC 전지적참견시점

MBC 전지적참견시점

MBC 전지적참견시점

MBC 전지적참견시점

맏언니 원이는 혼자 방을 쓰게 돼 모두에게 축하를 받았다. 기존에 리센느가 사용하던 숙소는 방이 네 개였는데, 이 중 원이와 메이가 방 한 개를 쓰고 제나·리브·미나미가 다른 방을 함께 사용했다. 나머지 방은 매니저 방과 공용 의상실로 썼다.

리센느 멤버들은 “너무 행복하다”며 “엄마들이 보고 우셨다”고 전했다.

리센느는 최근 ‘Love Attack’으로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신혜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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