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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6000건 학습시켰다” 현직 변호사의 AI 사용법
AI에이전트 잘 쓰기로 소문난 법무법인 웨이브 권오빈 변호사. 일반 로펌에선 매달 몇십만원씩 주고 써야 했던 전자소송 관리 프로그램을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만들고, 서면 6000건을 학습시킨 소장 작성 도구, 녹취록 정리, 사건 관리 프로그램까지 법률 사무 부담을 덜어줄 도구를 AIfh 직접 만들었다. 변호사가 아니라도 소송을 준비해야 하는 당사자라면 활용해 볼 수 있는 현직 변호사의 AI 활용 노하우를 지금부터 공개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1925
“당장 투자해라, 1년후 10배!” 젠슨황 만찬, K스타트업 명단 [K-AI 리더 연구 ②]
지난 6월 8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서울대·KAIST 등 학계, 정부, 벤처캐피털(VC)까지 한국 AI 생태계를 대표하는 200여 명의 리더가 모인 자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 첫 마디.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스타트업들에 당장 투자하세요!” 팩플이 이날 황 CEO의 만찬에 초대받은 K-AI 스타트업 50여곳을 조사해, 황 CEO가 발견한 K-AI 시장의 가능성은 무엇이고, 다음 전쟁터는 어디일지 분석했다. 참석자들이 직접 전한 비공개 만찬장에서의 발언을 통해 반도체 패권을 틀어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후 글로벌 AI 판도를 뒤집을 K-AI 리더는 누구일지 샅샅이 파헤쳤다. 비공개 만찬 현장에서 그 단서를 찾아보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6879
AI, 5060이 쓰기엔 어렵다고? “부업 대박났다” 57세의 꿀팁
AI가 숨 가쁜 속도로 발전하는 세상. 이 기술이 대단한 건 알겠는데, 도통 따라갈 수 없다는 위기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나만 뒤처지는 게 아닐까’ 걱정하는 AI 포모(FOMO)는 시니어(중·노년) 세대도 예외가 아니다. 팩플이 만난 50대 이상 시니어들은 “우리라고 트렌드에서 뒤처지고 싶겠냐”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AI로 이미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시니어도 있다. 업무 자동화는 물론 전직과 부업에 활용하면서 수익을 내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앱) 하나 만드는 것도 “막상 해보면 금방”이란다. 가장 큰 장벽은 ‘로그인’이라고 할 정도. 시니어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시니어들에 팩플이 직접 들었다. 인생 2막을 계획하는 시니어를 위해 준비한 ‘AI 가이드’다. 이번 리포트와 함께 AI 파도가 무섭지 않은 ‘실버 서퍼’로 레벨업!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7921
100만명 놓친 질병 찾는다, 술 대신 MZ들 푹 빠진 이것
신체 데이터를 손쉽게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면서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닌, 얼마나 ‘건강한 상태’로 오래 살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 ‘롱제비티(Longevity·장수)’ 산업이 부상하고 있다. 그 뒤엔 우리 몸의 신호를 읽는 각종 웨어러블 기기, 그 데이터를 해석하는 인공지능, 이를 사업화하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촘촘히 맞물려 있다. 영생을 꿈꾸는 실리콘밸리 창업자들은 이미 단순 웰니스를 넘어 세월을 거스르는 역노화에 베팅하고 있다는데. 건강한 장수를 노리는 글로벌 기술 경쟁의 흐름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3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