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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르웨이 8강 신화, 10만 명 노젓기

중앙일보

2026.07.14 08:01 2026.07.1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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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뒤 수도 오슬로에서 차량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운집한 약 10만 명의 팬들은 호콘 왕세자가 치는 북소리에 맞춰 노르웨이를 상징하는 응원 문화가 된 ‘바이킹 노 젓기’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번 월드컵에서 사상 첫 8강 진출을 이룬 노르웨이는 11일 잉글랜드에 1-2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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