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포토타임] 신진서 9단, AI 카타고와 첫 대국

중앙일보

2026.07.16 21:5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뉴스1

뉴스1

세계 바둑 최강자 신진서 9단이 17일 인공지능(AI) 카타고(KataGo)와 대국을 펼쳤다. 이번 대결은 알파고 이후 10년 만에 열린 인간과 AI의 맞대결이다. 이번 대국은 신진서 9단은 카타고의 뛰어난 기력을 감안, 흑을 잡고 2점을 까는 '접바둑'으로 대국을 펼쳤다. 승패와 상관없이 3차례 대국이 펼쳐진다. 신진서는 대국당 5000만 원씩 총 1억5000만 원의 대국료를 받으며, 1승당 5000만 원의 수당이 추가된다. 또한 2승 이상 시 부상으로 고급세단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뉴스1

뉴스1




김경록([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