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가 여름 개편을 맞아 새로운 콘텐트를 마련합니다. 『설계자들』을 쓴 김언수 작가의 새 소설, '실록 윤석열 시대' 시즌 3 등 몰입감있는 읽을거리를 준비합니다. 플러스북 서비스도 강화합니다. 9000여건의 콘텐트 중 다시 봐도 좋은 이야기를 묶어 PDF로 소장할 수 있게 해드립니다. 더중플과 함께 읽는 기쁨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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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수 새 소설 ‘도장집’ 연재
전세계 24개국에 판권이 팔린 'K-느와르'의 대가 김언수 작가가 10년만에 돌아옵니다. 『설계자들』, 『뜨거운 피』에 이은 '혐오 3부작' 완결편 『도장집』을 23일부터 매주 목요일 더중앙플러스에서 독점 연재합니다. 1993년 부산 앞바다 가상의 섬 '공도'에서 펼쳐지는 밀수와 혈투, 그리고 공존의 이야기입니다. 김언수의 신작을 더중플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5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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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 윤석열 시대' 시즌 3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실록 윤석열 시대’ 세번째 시리즈가 15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본격적인 '마이웨이'가 시작되는 2023년 중반부터 정권 몰락의 결정적 기폭제가 됐던 2024년 총선까지 다룹니다. 권력의 안팎에서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영광과 몰락의 순간을 지켜본 이들을 대거 인터뷰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비화를 생생하게 전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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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북 PDF 내 폰에 저장
한 해 평균 4종 발행하던 플러스북 PDF를 폰으로 보기 좋은 판형으로 바꿔 매달 내놓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은 파이어족의 생생한 인터뷰를 모은 『더 파이어 』 , 남경필 전 경기지사 부자의 처절한 마약 분투기를 담은 『마약 고백』이 새로 나왔습니다. 플러스북 서가(www.joongang.co.kr/plus/pdf)에서 그동안 발행된 모든 PDF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plus/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