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박상영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사직로의 한 북카페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마치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권혁재 기자
박상영 작가는 22일 출간된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에서 미스터리 소설을 시도했다. 그는 "태어나서 가장 먼저 전작을 모두 읽은 작가가 애거서 크리스티"라고 했다. 권혁재 기자
박상영 작가는 "이번에는 정통적인 방법으로 시대를 보여주는 방식의 역사 미스터리 소설을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권혁재 기자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의 한 장면. 박상영 작가의 동명 소설집 속 단편 '재희'를 토대로 이언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