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무회의에서 "불법과 편법 동원되는 부동산 불로소득은 우리 사회 상식을 파괴하고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가장 큰 주범"이라고 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분당 집 등기부 등본. 매수자들에게 채권최고액 17억 7000만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게 보인다. 지난 2019년 이찬진 현 금감위원장과의 사인간 채무 기록도 보인다.
지난 20일 이재명 대통령 본인 아파트 매매 관련 등기부 등본이 공개되자 SNS에선 규제를 우회하는 꼼수라는 비판이 많이 나왔다. 해당 거래를 비꼬는 SNS 포스팅. [SNS 캡처]
안혜리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