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어린이대공원의 ‘세로’. 2023년 3월 울타리를 넘어 3시간 동안 도심을 활보해 화제가 됐던 얼룩말이다. 지금은 안정을 되찾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백종현 기자
6월 5일 오월드가 재개장하며 다시 관람객 앞에 선 늑구. 미간의 선명한 줄무늬가 특징이다. 사진 뉴스1
늑구를 보기 위해 늑대 사파리를 찾아온 20대 관람객들의 모습. 백종현 기자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의 얼룩말 ‘세로’. 2023년 3월 울타리를 넘어 3시간 30분 동안 도심을 활보해 화제가 됐다. 지금은 안정을 되찾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백종현 기자
박경민 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의 인기 스타 태범(왼쪽)과 무궁. 사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서울대공원의 고리나. 대한민국 유일의 로랜드고릴라로, 1984년 서울대공원 개원 때부터 현재까지 40년 이상 유인원관을 지키고 있는 인기 스타다. 사진 서울대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