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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KOLAS 기반 공인교정 인정 분야 확대 추진

중앙일보

2026.07.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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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카스]

[사진 카스]

카스(CAS)가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교정기관으로서 인정 분야 확대와 교정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한다.

카스는 2025년부터 공인교정 분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표준 교정장비 확충과 전문 인력 확보에 투자하고 있으며 국가 표준과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교정 체계 구축에 나섰다

카스는 국제표준기본법과 'KS Q ISO/IEC 17025' 기준에 따라 KOLAS 공인교정기관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교정 인정 소분류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측정 정밀도와 신뢰성을 높여 공인교정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50여 년간 축적한 계량·계측 기술을 공인교정 분야에 접목해 제조와 연구개발, 바이오, 품질관리 등 산업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위해 최첨단 교정 설비를 도입하고 분야별 마스터급 전문 교정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교정 프로세스 구축도 병행하고 있다.

카스가 발행하는 공인교정성적서는 ILAC MRA에 따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어, 수출기업의 국제 품질인증 절차에 활용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카스는 향후 맞춤형 정밀 교정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고 교정 인정 범위를 지속해서 넓혀 공인교정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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