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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5세라고요?” 박진영, 6살·7살 두 딸 최초 공개

중앙일보

2026.07.23 00:31 2026.07.2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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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가수 박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처음으로 6살과 7살인 두 딸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할 예정인 박진영은 오랜 기간 지켜온 건강 식단과 집에서 하는 홈트레이닝 루틴을 공개한다.

박진영은 오랫동안 오일과 제철 과일, 그릭요거트 등 유기농 식단과 해양심층수 한 잔으로 아침을 시작해왔다고 밝혔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또 집에 마련된 실내 운동방에서 웜업, 스트레칭, 웨이트, 마무리 운동 등 홈트레이닝 루틴을 완벽히 수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업인 가수로서의 훈련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박진영은 집에서 피아노와 보컬 연습을 수행하며 20년간 지켜온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한다.

박진영의 모습을 본 MC들은 “올해 5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감탄한다.

특히 박진영은 “피부과 시술은 물론 건강검진조차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동안 비결이 인체 골격을 공부해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얼굴 근육 운동으로 머리숱과 피부를 관리하는 것이라고도 털어놓았다.

박진영은 자신의 인생을 바꾼 여섯 살, 일곱 살짜리 두 딸과 포옹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도 보였다.

박진영은 “세상에 가수보다 좋은 직업은 없다”며 “환갑의 댄스가수가 꿈”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신혜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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