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어린이대공원의 인기 스타 ‘세로’. 2023년 3월 동물원을 탈출하고 3시간 동안 도심을 활보해 국민적인 관심을 받았던 얼룩말이다. 지금은 안정을 되찾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사진은 허호정 사육사와 세로의 모습. 백종현 기자
지난 6월 5일 다시 관람객 앞에 선 늑구. 미간의 선명한 두 줄 선이 특징이다. [뉴스1]
박경민 기자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의 얼룩말 ‘세로’. 2023년 3월 울타리를 넘어 3시간 30분 동안 도심을 활보해 화제가 됐다. 지금은 안정을 되찾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백종현 기자
쌍둥이 호랑이 남매 태범(왼쪽)과 무궁. [사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서울대공원의 고리나. 국내 유일의 고릴라다. [사진 서울대공원]
청주동물원의 수사자 바람이. 김성태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