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UNIS(유니스) 멤버 나나와 그룹 NCT(엔씨티) 멤버 도영, 가수 영탁이 ‘2026 페이버릿(Favorite) 상반기 결산 어워즈’ 결승전 중간집계에서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중앙일보와 벅스가 공동 운영하는 K-POP 투표 서비스 ‘벅스 페이버릿’에서 진행 중인 이번 상반기 결산 어워즈 결승전은 예선전을 거쳐 진출한 아티스트들이 남녀 구분 없이 통합으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집계 방식은 팬들의 투표수 100% 반영 분으로 결정된다.
UNIS 나나, 상반기 결산 결승전 중간순위 1위
'2026 페이버릿 상반기 결산 어워즈 걸승전' 투표 중간집계 현황
7월 22일 오전 10시 기준 진행된 중간집계 결과, 나나가 팬 투표 62만322표를 얻어 총 64%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어 NCT 도영이 팬 투표 26만8872표를 얻어 총 27.7%의 지지를 얻어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3위는 팬 투표 4만3064표를 얻어 총 4.4%의 지지율을 나타낸 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월 15일 시작된 2026 상반기 결산 어워즈 결승전 투표는 오는 7월 28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결승전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우승 아티스트에게는 △전국 타운보드(엘리베이터) 송출 △삼성동 사이니지 메인 송출 △벅스 앱 메인 배너 △공식 SNS 축전 혜택이 제공되며, 2위에게는 △어메이징 파르나스 노출 △벅스 차트 탭 배너 혜택이 리워드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