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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하나금융, 명동 소상공인들 지원 나서

중앙일보

2026.08.09 08:11 2026.08.0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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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 명동 소상공인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금융 임직원과 가족 70여 명은 8일 명동 일대 소상공인 사업장 100여 곳을 방문해 행복상자 200여 개와 응원 편지를 전달했다. 행복상자에는 종량제 봉투·손 세정제·물티슈 등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담았다. 하나금융의 발달장애인 미술공모전 ‘하나아트버스’ 수상작을 활용해 만든 친환경 행주와 볼펜 세트도 행복상자 안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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