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영 논설위원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공연하는 BTS. [로이터=연합뉴스]
헬레네 역을 맡은 아프리카계 배우 루피타 뇽오. 이 장면에서는 헬레네의 쌍둥이 자매인 클리타임네스트라를 연기하고 있다. [사진 유니버설 픽처스]
영화 ‘오디세이’(2026)에서 오디세우스(왼쪽, 맷 데이먼)의 군대는 다인종 배우가 연기한다. 가운데는 인도계 히메시 파텔, 오른쪽은 한국계 윌 윤 리. [사진 유니버설 픽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