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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염창·남양주·광주 2만7200호…연내 7만3000호 더 푼다

중앙일보

2026.08.1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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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3일 부동산 공급 대책을 발표했다. 지난해 9·7 주택 공급 확대 방안, 올해 1·29 도심 주택 공급 방안, 5·22 빌라 등 비(非)아파트 공급 방안에 이은 네 번째 주택 공급 대책이다. 정부는 이날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하고 서울 강서구 염창동(1000호)과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2만1700호)·광주시 장지동(4500호) 등 2만7200호의 신규 택지를 공개했다. 이 3곳 외에 연내 7만3000호+α 규모의 신규 후보지도 추가 발표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 모습. 공공주택 1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뉴시스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 모습. 공공주택 1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뉴시스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고려대학교 덕소농장 일대 모습. 공공주택 2만1700가구와 함께 농생명 바이오클러스터가 조성될 계획이다. 연합뉴스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고려대학교 덕소농장 일대 모습. 공공주택 2만1700가구와 함께 농생명 바이오클러스터가 조성될 계획이다. 연합뉴스




김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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