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지털 유료 콘텐트 플랫폼 중앙일보의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와 앤아이씨의 문화예술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에이피라운지(APLOUNGE)'가 공동 기획한 ‘더중앙 아트플래너 최고위과정 6기’가 9월 1일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중앙일보와 앤아이씨가 추진하는 '더중앙 에이피라운지 최고위 과정' 구축 전략의 첫 프로그램이다. 양사는 이번 과정을 시작으로 클래식, 와인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과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6기 과정은 9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14주간 매주 화요일 서울 강남구 호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서양·동양·현대 미술사에 대한 인문학적 탐구와 최근 주목받는 아트페어 트렌드, 컬렉팅 실무 및 세법, 감상 심리학에 이르기까지 미술 시장 전반을 다루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강의에는 미술 분야 전문가 14명이 참여한다.
또한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이루리 루이 비통 코리아 아트·컬처 총괄 디렉터와 함께하는 ‘루이 비통 메종 서울 VIP 투어’ 등 현장 체화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외 별도 신청으로 진행되는 손태선 큐레이터의 일본 나오시마 해외아트투어도 구성되어 있다.
수강생들에게는 교육 이수 후 중앙일보와 ㈜앤아이씨 공동 직인이 날인된 공식 수료증이 발급되며 한국문화예술협회 인증 ‘아트플래너’ 민간자격증 검정 기회가 주어진다.
더불어 수강생 전원에게는 더중앙플러스 1년 무료 구독권 지급과 APLOUNGE VIP 회원 등록 및 아트플래너 원우 네트워킹 지속 지원 등 혜택이 제공된다.
강은희 ㈜앤아이씨 대표는 “이번 최고위과정은 단순한 단발성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프리미엄 컬처 마스터브랜드로서 리더들에게 신뢰도 높은 인사이트와 품격 있는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예술적 안목을 넓히고 삶의 문화적 가치를 확장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