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코스피가 반등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상승세를 탔습니다. 지난 14일 두 종목은 각각 27만4500원, 164만5000원에 장을 마치며 주초 대비 15% 넘게 올랐습니다. 다만 6월에 찍은 전고점 36만2500원과 291만9000원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투자자들은 매수·매도를 놓고 시시각각 마음이 변할 겁니다. 변동성이 워낙 크기 때문이죠. 코스피 시가총액 2위인 SK하이닉스만 해도 31일 하루에만 29.95%가 올랐으니까요. 이렇게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는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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