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돌려차기’ 피해자, 서범수·진종오 선처 탄원…“또 다른 가해 시달릴 것”
중앙일보
2026.08.17 19:5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뉴스1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18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의 실언으로 당 윤리위원회 징계 대상에 오른 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한다.
김씨는 탄원서에서 “범죄 피해자는 어느 토론회에 가도 사례자 한 명에 불과했지만, 해당 간담회는 처음으로 범죄 피해자가 들러리가 아닌 순간이었다”며 “귀한 자리에 와주신 국회의원들에게 여전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토론회 후 그러한 실언을 했더라면 상처받고 용서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며 “그러나 간담회를 하는 동안 점점 진지하게 바뀌는 그들의 눈빛을 보았기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했다.
김씨는 “저는 원치 않았지만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가 됐고, 보복 협박 피해자가 됐다”며 “이번 징계에 따라 저는 또 다른 가해에 시달릴 것”이라고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씨는 “이 징계가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저를 보호해줄 필요는 없지만, 이 징계만큼은 큰 이슈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김씨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해 이 같은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하고 발언 기회가 주어지면 소명에도 나설 계획이다.
앞서 서 의원과 진 의원은 지난 4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주최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간담회에서 “돌려차기 한번 하시죠”,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 등 발언을 주고받아 물의를 빚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 목소리를 내온 김씨도 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후 당 지도부는 부적절한 발언을 한 이들 의원에 대해 엄중 조치를 내려달라고 윤리위에 촉구했다. 앞서 김씨는 진 의원에게 보낸 자필 편지로 두 의원에 대한 처벌이나 징계를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은빈(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