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학원을 다니지 않는 아이를 찾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5세에는 유아 대상 영어학원(영어유치원), 6세에는 사고력 수학학원, 7세에는 독서학원을 보내고, 이후 중·고등 입시학원으로 이어지면서 사교육의 늪에 빠집니다. 실제로 지난해 초·중·고 사교육비 총액은 27조5000억원으로, 10년 전인 2016년(18조1000억원)보다 52%나 증가했습니다. 저출산으로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사교육 시장은 오히려 커지고 있는 것이죠.
양육자들은 “공교육만으로는 아이가 뒤처질 수 있어서 불안하다”고 말합니다. 왜 부모들은 학교보다 학원을 더 신뢰하게 됐을까요? 한국 공교육이 놓치고 있는 건 뭘까요?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가 미국 최고 학군으로 꼽히는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의 문일룡 교육위원을 만나 물었습니다. 탄탄한 공교육으로 학부모의 신뢰를 얻고 있는 페어팩스의 비결은 뭘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의 사교육 열풍은 학부모 욕심 때문이 아닙니다. 획일적인 공교육이 만든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