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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회암동 공장서 불…1시간여 만에 큰불 잡혀, 1명 심정지

중앙일보

2026.08.1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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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낮 12시 2분쯤 경기 양주시 회암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원 5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3분 만인 오후 1시 5분쯤 큰불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박종서([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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