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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세, 17세…SNS 중독에 희생된 청소년들

중앙일보

2026.08.1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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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18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연방법원 앞에서 활동가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인해 숨졌다고 주장하는 청소년들의 이름과 나이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이날 주 정부들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청소년의 정신 건강 보호에 실패했다는 혐의로 제기한 소송이 시작됐다. 약 2000억 달러(약 280조원) 규모다. 메타는 전면 부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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