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바라나시 갠지스강가에서는 매일 힌두교 예배 의식 ‘푸자(Puja)’가 진행된다. 배를 타는 것도 푸자를 즐기는 방법이다.
쿠미코 하우스 출입문. 좁고 긴 골목 끝에 있다.
침대가 모자라 바닥에 침낭을 깔고 지내곤 했다.
쿠미코 하우스 옥상에서 내다본 갠지스강.
옥상에서 숙박객이 친목을 다지는 모습.
쿠미코 할머니는 모든 숙박객을 자식처럼 대해줬다.
김영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