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스님은 생전에 길상사에서 봄과 가을로 법문을 했다. 그때마다 길상사 법당 앞 뜰을 대중이 가득 채웠다. 법정 스님은 쉬운 요즘말로 불교의 메시지를 전했다. 중앙포토
법정 스님이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봄을 맞아 법문을 하고 있다. 중앙포토
법정 스님이 신던 고무신을 댓돌에 벗어놓았다. 왼편에 보이는 고무신의 뒤꿈치가 찢어져 기운 흔적이 보인다. 중앙포토
법정 스님의 맏상좌 덕조 스님이 스승의 주기를 맞아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하다가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 중앙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