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정치 유튜브 ‘불편한 여의도’ 54회가 14일 라이브로 방송됐다. ▲33.8%로 떨어진 대통령 지지율 ▲하루 앞으로 다가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 소식 등을 다뤘다.
라이브 정치 토크소 '불편한 여의도'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 더중앙 홈페이지와 중앙일보 유튜브·틱톡·다음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한다. 김은지PD
‘불편한 여의도’는 중앙일보가 선보이는 라이브 정치 토크쇼다. 허진 정치부 차장이 진행을 맡고 강찬호 논설위원과 이지상 기자가 고정 출연한다.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더중앙 홈페이지와 중앙일보 유튜브·틱톡·다음 채널에서, 정치판의 불편한 진실을 뜨겁게 파헤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