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은 안성호(사진) 이사장(에이스침대 대표)이 추석을 앞두고 10㎏ 백미 7500포를 경기 성남시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안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풍요로운 한가위를 선물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한 백미는 2억1000만원 상당으로, 에이스가 1999년부터 매해 기부한 누적 백미는 약 44억4000만원 규모다.
에이스는 지난해 3월 경상도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억원 성금을 기부했다. 사회공헌 활동으로 경기도 이천에서 ‘에이스 경로회관’을 운영해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