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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변보호 받으며

중앙일보

2026.09.15 08:06 2026.09.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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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모씨가 15일 신변 보호를 받으며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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