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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李 대통령, 호국영웅·산재 유가족에 추석 선물…전국 특산품 8종 담아

중앙일보

2026.09.15 22:05 2026.09.1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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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국민 통합과 평안을 기원하는 선물을 사회 각계각층에 전달했다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선물 대상에는 국가 발전에 기여한 각계 인사와 호국영웅,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이 포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산업재해 희생자 유가족에게 선물을 전달한다.

선물은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특산품 8종으로 구성됐다. 경기 김포 홍삼절편, 충북 충주 밤칩, 경북 안동 안동소주, 전남 장흥 표고채, 경남 밀양 대추칩, 전북 전주 이강주, 강원 영월 곤드레, 제주 고사리 등이다.

이 대통령은 동봉한 카드에 “그리운 이에게 안부를 전하고 사랑하는 이와 행복을 나누는 귀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라며 “국민 모두의 삶에 환한 빛을 비출 수 있도록 더욱 힘껏 뛰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청와대는 지역과 세대를 넘어 상생과 통합을 이루고 모든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겠다는 대통령의 뜻을 선물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청와대

사진 청와대

사진 청와대

사진 청와대

사진 청와대

사진 청와대




김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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