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학습지 브랜드 엘리하이가 초등 저학년을 위한 학습 콘텐트와 함께 공부를 놀이처럼 할 수 있는 학습 앱을 제공한다.
초등 저학년은 한글, 수 개념, 연산, 영어 읽기 등 기초 학습을 익혀가는 시기다. 엘리하이는 어려운 개념을 한 번에 습득하기보다 반복 학습을 통해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각 학년에 따른 특성을 고려해 교과 학습을 게임, 놀이, 단계별 학습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엘리하이는 자체 캐릭터 ‘엘리몬’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과 퀴즈형 콘텐트를 비롯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학습을 제공한다. 학습 전용 기기인 ‘프라임 탭’을 활용하면 학습 외 콘텐트 등 방해 요소가 차단된 상태에서 필요한 콘텐트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프라임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학습 앱으로는 ▶게임 방식으로 구구단을 반복하며 곱셈의 기초를 익히는 ‘엘리구구’ ▶실생활 소재와 놀이를 접목해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엘리몬 수학나라’ ▶유명 파닉스 교재를 활용해 영어 읽기의 기본기를 다지는 ‘Smart Phonics’ ▶영어 원서인 ORT(Oxford Reading Tree)을 읽고 독해력을 키우는 ‘Oxford World’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캐릭터와 함께 이야기를 따라가며 개념을 익히는 멀티미디어 콘텐트는 물론 초등 저학년 전문 선생님의 강의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한 학부모는 “아이가 탭을 이용해 게임과 놀이 방식으로 부담없이 스스로 공부하고 1:1 학습관리도 이뤄져 집에서 학습 방향을 잡는 데에도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엘리하이는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10일 무료 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