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선생님이 전기충격기 들고 “같이 죽자”…등굣길 악몽, 무슨 일
중앙일보
2026.09.17 21:20
2026.09.17 22:2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경북 구미시 한 중학교 교사가 전기충격기를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협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쯤 구미시 한 중학교 교문에서 30대 교사 A씨가 전기충격기를 들고 학생들을 위협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향해 “오늘 죽을 거다”, “같이 죽자”라며 소리를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았다. 이 과정에서 다친 학생이나 교사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우울증 관련 약물을 복용하다 최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해 지역 병원에 긴급입원 조치했다.
경북교육청은 A씨가 평소 학생 생활지도 방식을 놓고 다른 교사와 학부모 등과 마찰을 빚어온 것으로 파악하고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A씨에 대해 아동복지법 위반(정서적 학대)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은빈(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