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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년 만에…5세대 ‘디 올 뉴 투싼’

중앙일보

2026.09.20 08:01 2026.09.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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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투싼’을 지난 18일 공개했다. 오는 10월 국내에 판매되는 신형 투싼은 가솔린·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출시되며 이전 모델보다 전장은 60㎜, 전폭은 40㎜ 커졌다. 비상 시 문 잠금 해제, 급발진 예방 기능 등 안전사양이 강화됐고 현대차 SUV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가 적용됐다. 신형 투싼을 소개하는 윤호준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왼쪽부터), 조범수 현대차 외장디자인실장, 서만규 현대차 MLV프로젝트1실장. [사진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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