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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네이처스파, 위생관리 최우수등급 받아

중앙일보

2026.09.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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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스파시설 네이처스파(대표 정기훈)는 파주시로부터 위생관리 최우수등급을 연이어 지정 받았다고 밝혔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위생관리등급은 목욕장업 등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네이처스파는 지하 1300m에서 끌어올린 천연 암반수를 활용하고 있는 시설로, 황토 벽돌과 황토를 활용한 참나무 장작불 한증막을 비롯해 건식·습식 사우나, 아이스룸, 노천탕, 파우더룸, 야외 테라스 등을 운영 중이다.

청결과 위생 관리를 주요 관리 항목으로 두며 시설 보수와 설비 점검과 함께 공기 질 개선과 위생 설비 교체 및 급·배수 시설과 소방 안전 설비 등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비롯해 목욕시설 특성상 이용객이 직접 접촉하는 공간에 대한 청결 관리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처스파는 올해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보건복지위원장,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교육위원장 등 국회 상임위원장 5개 부문 표창을 3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정기훈 네이처스파 대표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관리해 온 점을 인정받게 된 것 같다”며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시설 관리와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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