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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배려석 위에 다리 뻗은 채 통화 “안방인 줄 아나”

중앙일보

2026.09.22 07:37 2026.09.2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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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건반장

JTBC 사건반장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위에 다리를 뻗은 채 큰 소리로 전화 통화를 하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서울 2호선 지하철 안에서 촬영된 영상이 소개됐다. 영상 속 여성은 임산부 배려석까지 다리를 걸친 채 큰 소리로 통화를 이어갔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기 집 안방인 줄 아는 것 같다”, “임산부 배려석까지 침범해서 앉은 건 문제”라며 여성을 비판했다.





신혜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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