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윤 아너스금융서비스 전무(왼쪽)와 조준호 엔젤스헤이븐 대표이사가 9월 21일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엔젤스헤이븐이 9월 21일 ㈜아너스금융서비스와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장애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대윤 ㈜아너스금융서비스 전무, 허원 자문과 조준호 엔젤스헤이븐 대표이사, 유소영 사무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엔젤스헤이븐의 복지사업과 법인 발전을 지원하고 임직원에게 필요한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등 각 기관의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하고, 아동과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나눔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아너스금융서비스는 다양한 보험사와 제휴해 고객 중심의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권대윤 ㈜아너스금융서비스 전무는 “오랫동안 우리 사회에 필요한 복지를 고민하고 실천해 온 엔젤스헤이븐과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준호 엔젤스헤이븐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전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엔젤스헤이븐은 1959년 설립 이후 아동·청소년 복지, 장애인 복지, 지역사회 복지 및 국제개발협력 등을 수행하며 전문적인 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