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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국가유산청 명절 연휴 기간 4대 궁 무료개방... 시민들로 붐비는 경복궁

중앙일보

2026.09.2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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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서울 경복궁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위 사진). 국가유산청은 연휴 기간인 이달 24∼27일 나흘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는 종묘도 이 기간에는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경복궁에서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수문장 교대 의식, 오전 11시와 오후 1시 수문장 파수 의식, 오후 3시 수문장 순라 의식도 별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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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복궁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화문을 지키는 군사를 점검하는 파수 의식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경복궁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화문을 지키는 군사를 점검하는 파수 의식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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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규([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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