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중앙일보
2026.09.25 04:00
2026.09.25 14:24
한국 대표팀 3대3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3x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출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19-10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과 효율적인 득점력을 앞세워 상대를 압도하며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고성표([email protected])